CATV의 특징인 쌍방향성과 광대역을 살려, 채널당 최대 30Mbps 클래스의 고속 인터넷 억세스 서비스와 다채널 디지털 방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쌍방향 TV와 원격교육, TV쇼핑, VOD 등 방송 통신융합 서비스가 실현되어 왔다.

 NEC에서는 방송과 통신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CATV사업자용 방송기기에서 광동축전송기기, 표준에 준거한 케이블 모뎀시스템까지 토탈 시스템으로서 준비. 나가노현을 기반으로한 Interactive CATV의 파이오니아인 LCV를 비롯, 국내 200개 이상의 CATV사업자에게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컨텐츠의 확충을 도모하기 위한 BBX ※(Broadband exchange)를 설립하는 등, CATV사업자와 유저의 편리성향상을 지원해간다.

※인터넷 종합연구소 (IRI) 마쯔시따전기산업, NEC가 설립한 Broadband Internet사업의 기획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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